카지노(한글)

카지노

분류


  • 도박
  • 관광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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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각 국가의 상황
2.1. 대한민국2.2. 일본2.3. 중국
3. 승률4. 즐기는 법5. 도박장이 아닌 카지노?6. 합법적으로 카지노 입장하기7. 각종 매체에서의 카지노
7.1. 폴아웃 시리즈7.2. 드래곤 퀘스트7.3. 영화 카지노
8. 관련 문서

1. 개요

관광진흥법 제3조(관광사업의 종류) ① 관광사업의 종류는 다음 각 호와 같다. <개정 2007.7.19.>
1. 여행업: 여행자 또는 운송시설·숙박시설, 그 밖에 여행에 딸리는 시설의 경영자 등을 위하여 그 시설 이용 알선이나 계약 체결의 대리, 여행에 관한 안내, 그 밖의 여행 편의를 제공하는 업
2. 관광숙박업: 다음 각 목에서 규정하는 업
가. 호텔업: 관광객의 숙박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어 이를 관광객에게 제공하거나 숙박에 딸리는 음식·운동·오락·휴양·공연 또는 연수에 적합한 시설 등을 함께 갖추어 이를 이용하게 하는 업
나. 휴양 콘도미니엄업: 관광객의 숙박과 취사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어 이를 그 시설의 회원이나 공유자, 그 밖의 관광객에게 제공하거나 숙박에 딸리는 음식·운동·오락·휴양·공연 또는 연수에 적합한 시설 등을 함께 갖추어 이를 이용하게 하는 업
3. 관광객 이용시설업: 다음 각 목에서 규정하는 업
가. 관광객을 위하여 음식·운동·오락·휴양·문화·예술 또는 레저 등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어 이를 관광객에게 이용하게 하는 업
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2종 이상의 시설과 관광숙박업의 시설(이하 "관광숙박시설"이라 한다) 등을 함께 갖추어 이를 회원이나 그 밖의 관광객에게 이용하게 하는 업
4. 국제회의업: 대규모 관광 수요를 유발하는 국제회의(세미나·토론회·전시회 등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를 개최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운영하거나 국제회의의 계획·준비·진행 등의 업무를 위탁받아 대행하는 업
5. 카지노업: 전문 영업장을 갖추고 주사위·트럼프·슬롯머신 등 특정한 기구 등을 이용하여 우연의 결과에 따라 특정인에게 재산상의 이익을 주고 다른 참가자에게 손실을 주는 행위 등을 하는 업
6. 유원시설업(遊園施設業): 유기시설(遊技施設)이나 유기기구(遊技機具)를 갖추어 이를 관광객에게 이용하게 하는 업[1]
7. 관광 편의시설업: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관광사업 외에 관광 진흥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사업이나 시설 등을 운영하는 업
②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 제6호 및 제7호에 따른 관광사업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세분할 수 있다.

카드게임[2]과 슬롯머신, 룰렛 등의 도박을 하는 장소. 관광진흥법에서는 전문 영업장을 갖추고 주사위·트럼프·슬롯머신 등 특정한 기구 등을 이용하여 우연의 결과에 따라 특정인에게 재산상의 이익을 주고 다른 참가자에게 손실을 주는 행위 등을 하는 업이라 정의하고 있다. 쉽게 말해 도박장. 따라서 도박이 금지된 국가에서는 불법이라 숨어서 돌아가고, 허용된 국가에서는 버젓이 건물을 세워서 영업한다.

현금을 사용하지 않고 카지노 별로 제각각 다르게 사용하는 전용화폐인 '칩'을 구입해서 즐기며, 카지노에서 나올 때 현금으로 환산한다. 우리나라나 일본같이 카지노가 허용되지 않는 곳은 그 가치에 해당하는 경품을 주고 이를 나중에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바꾸는 편법을 사용하며, '게임장' 근처에는 항상 경품을 '매입'하는 업자가 있다[3]. 사실상 게임칩을 환전해 주는 것이지만, 게임장과 매입업자는 겉으로는 분리된 존재이기 때문에 법망을 피해갈 수 있는 것이다.

즉 경품을 게임장 밖으로 가지고 나가는 순간 개인의 소유물이 되기 때문에 게임장과는 무관해진다. 따라서 경품을 돈으로 바꿔도 인과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런 게임장에서 주는 경품은 경품 자체만으로는 아무 가치없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우리나라 게임장에서 주로 지급하는 경품인 상품권들도 쓰려고 보면 취급하는 곳이 없는, 사실상 휴지조각이나 다름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내부 장식이 화려한 인테리어가 보통이고, 목숨 건 승부가 벌어질 때가 많아서 영화 등에서 꽤나 자주 나오는 장소. 사실 대부분의 카지노 특히 미국은 카지노 손님들을 오랫동안 접대하기 위해 호텔까지 겸업하는 경우가 많다.

합법적으로 세울 수 있다면, 웬만한 대기업보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곳이다. 또한 그만큼 세금을 납부하기 때문에, 정부도 도박중독 문제만 없으면 좋아한다. 하지만 그 세금을 횡령하거나 장부를 조작하여 수입을 착복하는 상황도 벌어지며 한국에서도 사기업에서 운영하는 카지노에서 대대적으로 탈세한것이 드러나기도 했다. 한때 마피아들의 주수입이 이거였을 정도.

일반적인 제품들과는 다르게 카지노는 고객충성도가 낮다. 도박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 카지노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의 카지노를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개발도상국이나 경제적으로 낙후된 도시들은 카지노를 유치해서 지역경제를 부흥시키려 하는 경우도 있고, 한국 내의 외국인 카지노도 이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물론 외국인이라고 도박에 중독되는 건 다를 바 없기 때문에 간간히 외노자들이 가산을 탕진했다거나 외국인 관광객이 수천만원을 잃어서 자살소동을 벌였다거나 하는 소식이 나온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어차피 선상 카지노와 강원랜드를 제외하면 아예 출입 자체를 못하기 때문에 탈세나 불법출입 문제 정도를 빼면 국내에서는 별 이슈가 되지 못한다.

2. 각 국가의 상황

2.1.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는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부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에 17개의 카지노가 있지만, 이는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한 외국인 전용 카지노이므로 한국인은 들어갈 수 없다. 참고로 한국인은 법률상으론 국내에 있는 카지노는 물론이고, 외국에 있는 카지노도 들어가면 안된다. 외국에 있는 카지노를 호기심으로 들어가도, 원칙적으론 불법이다. 또한 도박개장죄에도 나와 있지만, 개인이 허가 없이 카지노를 개설하면 도박개장죄가 아니라 관광진흥법의 적용을 받는다. #

대한민국의 법률은 속인주의와 속지주의를 동시에 적용하기 때문에,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대한민국의 공권력이 미치지 않는 지역에서 벌인 범죄도 처벌 대상이다. 하지만 그러한 한국인에게 육지에서 딱 한 곳, 합법적으로 입장이 허가된 곳이 있다. 강원도 정선군에 있는 카지노 '강원랜드'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허락한 특이한 케이스로 내국인도 들어갈 수 있다. 다만 정선군과 그 인근지역의 주민들은 제한이 걸려있어서 한 달에 한 번밖에 못 들어간다. 하지만 별로 지역 발전은 안 됐다고. 여하간 대한민국은 전세계 7위 규모의 카지노 시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2015년 선상 카지노 법이 통과되었으나 공해에서만 출입 가능하며 역시 내국인은 출입이 허용되지 않는다. 크루즈법 시행령 제정.

하지만 위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원칙적으로'라는 거고, 해외에서도 특히 라스베이거스나 마카오 같은 경우는 카지노 또한 카지노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복합관광시설에 가까워서, 도박목적이 아닌 순수한 관광을 목적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더 많다.[4] 예를 들면 마카오에 있는 세계 최대의 카지노 베네시안에 가면 베네치아의 두칼레 궁전, 리알토 다리 같은 유명 건축물들과 수로를 인공적으로 그대로 재현해놓았고, 하드록 카지노에서는 이름대로 하드록이 계속 흘러나오며 그 쪽 테마로 모든 것이 맞춰져 있다. 그랜드 리스보아에 가면 재벌 스탠리 호의 화려한 개인수집품[5] 전시를 볼 수 있다. 분수쇼나 버블쇼, 다이아몬드 쇼 등등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여러가지 쇼를 하고 대형 카지노들의 내부 인테리어는 한 나라의 궁전급으로 화려하게 치장돼 있다. 심지어 화장실도 바닥 벽 천장 전부 황금빛으로 도배를 해 놔서 사용하기 부담스러울 정도.. 음료는 공짜로 주고 식당과 뷔페도 질에 비해 저렴한 편에 대부분의 카지노는 호텔을 겸하고 있다. 이런 '카지노 구경'을 여행사에서 아예 코스로 잡는 경우도 있다. 일단 현지에선 성인은 여권만 있으면 어느 나라 사람이건 무료로 자유롭게 입장 가능하고, 단체 관광여행에서도 이런거 가지고는 별로 터치하지 않는다. 선상 카지노 역시 별 어려움 없이 출입이 가능한 편.

대한민국 정부도 사실 평생에 몇 번 가볼 기회도 없는 동네에서 관광 차원으로 들렀다가 룰렛이나 슬롯머신 한두 번 돌리고 왔다고 단속하고 그러지 않는다. 정부의 주요 타깃은 이런 일반인들보다는 국내에 있는 재산을 다 털어가며 도박을 벌이는거물들이다. 설령 한두 번 하고 자수해봐야 경찰이 뭐 이런 걸로 자수하냐면서 그냥 보내줄 확률이 매우 높다. 실제로 위의 그 일반인 중 한 명이 마음에 찔려 경찰에 자수를 했는데
경찰도 큰 거 한 방 터트리는 게 좋은지라 그냥 다음부터 하지 마라는 말만 듣고 끝났다는 경우도 있다. 정확히는 면세 관련 조사를 받다가 그 과정에서 카지노 입장한 사실이 밝혀질 것을 두려워한 당사자가 먼저 말했는데 그것에 대해선 별 얘기 없더라는 사례라고.

2.2. 일본

의외로 일본은 카지노가 완전히 불법이므로 제대로 된 카지노는 존재하지 않아, 일본인들이 카지노를 즐기려 한국과 마카오로 많이 간다. 하지만 일본 국내에서도 도박의 폐해는 카지노를 합법화한 국가 못지않게 심각하며 법망을 슬쩍 피한 파칭코같은 사행성 게임이 발달했다.

2010년대 들어서 통합리조트 형식으로 추진해왔으며, 2014년 들어 일본에서도 카지노를 합법화하려는 투자와 움직임이있다. 그리고 2016년 12월 15일에 야당들의 반발 속에서 자민당, 일본 유신회 찬성 아래 특정 복합 관광 시설 구역의 정비 추진에 관한 법률안이 중의원, 참의원 모두 통과되어 빠르면 2018년, 늦으면 2020년에 개장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반대 의견도 거센 상태로 이미 허용된 파칭코에 인생을 쏟아붓고 가정 전체가 파탄하거나, 도박중독으로 정신병원 무기한 입원 진단을 받는 등, 국가의 부양 대상으로 전락한 막장인생들이 워낙 많아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자리잡은지 오래이기 때문이다. 파칭코 반대주의자들은 한국처럼 파칭코를 금지하라고 하지만 이미 거대한 산업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파칭코 문서 참고.

게임 메이커 중에서도 대기업이라 할 수 있는 코나미는 이러한 사정으로 일본에서는 파칭코만 하고, 2005년에는 Konami Gaming, Inc을 설립하고 북미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카지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도박산업의 고수익으로 게임산업이 취미고 카지노와 파칭코가 주업으로 순익이 엄청나다는 소문도 있지만 연간 재무보고서를 보면 카지노 사업부인 Gaming & Systems와 파칭코 사업부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체의 10% 내외를 각각 차지 할 뿐이고 게임 사업부인 Digital Entertainment가 매출과 순익의 대부분을 차지 한다. 심지어 2013년 파칭코 사업부는 적자를 보았을 정도로 도박산업도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이다. 여하튼 이미 카지노 사업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 카지노가 합법화된다면 바로 일본 카지노업계 1위가 코나미가 된다는 것은 따논 당상이라는 이야기가 있다.[6]

2.3. 중국

중국에서도 비슷한 문제로 카지노는 자국민에게 불법이고 특별행정구역인 홍콩도 카지노는 원칙적으로 불법이다. 그렇지만 마카오에서 카지노가 합법적으로 영업하고 있고, 본토인들이 마카오로 가서 카지노로 출입하는 것 자체는 합법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자면 100% 불법은 아니다. 즉, 마카오 카지노는 중국판 강원랜드인 셈. 다만 한국과는 다르게 본토인이 마카오에 갈려면 별도의 입국심사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카지노 출입이 조금 번거롭다. 마카오가 너무 먼 지방에서 살거나 해외에 거류중인 외교관들이나 중국 국적의 화교와 노동자들, 외국으로 나가는 관광객들도 종종 해외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는데, 당연히 도박에 중독되어 인생을 망친 사람도 많으며, 관료들이나 당원, 기업인들이 해외에서 카지노에 출입하여 가산을 탕진하고 국가예산을 빼돌리면서까지 도박을 하는 경우도 많아 중국 내에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올랐다. 덕택에 시진핑 정부 들어서 도박규제를 강화했는데 마카오의 경제상황이 급속히 악화되고 안 그래도 있던 반중 감정이 심화되어 심각한 딜레마의 빠진 상태.

3. 승률

베가스에서 가장 확실하게 돈을 따는 방법은 내 손으로 카지노를 차리는 것이다. - 스티브 윈
the house always win
도박장 주인이 항상 이긴다.

카지노에 내려오는 대표적인 격언[7]

카지노에서 고객의 1회당 기대수익확률은 다음과 같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카지노측의 심리전이나 플레이어의 전략 미숙 등으로 인해 아래의 승률보다 한참 낮은 승률을 가지는 게 보통이다.
  • 슬롯 머신: 48%~35% 10000원을 넣으면 400원~3000원씩 잃게 됨
  • 바카라(뱅커 벳): 48.94% (10000원을 걸면 212원씩 잃게 됨
  • 바카라(플레이어 벳): 48.76% (10000원을 걸면 248원씩 잃게 됨
  • 블랙잭(기본 전략을 모두 숙지했을 경우): 49.72% 10000원을 걸면 56원씩 잃게 됨
  • 빅휠(Wheel of Fortune의 그 바퀴): 38.89%~25.93% 10000원을 걸면 2222원~4814원씩 잃게 됨
  • 룰렛(미국식 룰렛의 경우): 47.37% 10000원을 걸면 526원씩 잃게 됨

바카라블랙잭 등의 테이블 게임의 경우 카지노에 따라 세부 룰이 달라 승률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특히 블랙잭은 서렌더나 스플릿 룰이 카지노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여러 번 하면 한 번 따겠지….라는 생각을 가질지도 모르지만, 이 기대값을 보면 알다시피 할 때마다 돈을 잃는 게 정상이다. 그러니까 당신이 카지노에서 돈을 딴다는 생각이 있다면 정상적인 인생을 살고 싶다면 가서는 안 될 곳이 된다. 불가능한 걸 하려고 하지 말자.
카지노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지만 너 먼저 먹고 살아야지?

4. 즐기는 법

카지노 호텔에서 도박은 하지 않고, 골빈 호구들이 대신 지불하는 공짜 음료와 싼 요금, 그리고 쇼핑몰과 같은 각종 편의 시설만 이용하는 체리피커가 되면 된다. 해외의 경우 보통 만 나이로 21금인데 이 기준 미만인 사람들은 자동 특혜 대상.

그나마 카지노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는 법은 돈을 버리면서 유흥을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가는 것이다. 적당한 범위에서 예산을 짜놓고, 즐긴다는 생각으로. 카지노가 보편화된 북미에서는 보통 이런 생각을 가지고 카지노를 찾는다. 참고로, 미국 카지노 ATM에서 100불을 뽑으면 정확하게 100 달러 지폐가 나와서 사용자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한다.

하지만 카지노 곳곳에 설치된 ATM과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의 유혹을 떨쳐야 한다. 카지노에 따라서 미련없이 일어서는 고객을 잡기 위해 ATM의 수수료가 무료이거나 매우 싸며, 심지어 일시적인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한도증액을 위한 전화기까지 마련된 악랄한 경우도 있다.

카드게임의 경우 카드카운팅이라고 하는 확률 계산을 통해 돈을 잃거나 딸 타이밍을 예측할 수 있지만, 그건 머리도 잘 써야 되며 카지노에서 암묵적으로 금지되어있다. 사실 카드카운팅은 엄밀히 말해 속임수가 아니기 때문에 카지노에선 자주 들르는데 이상하게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을 경계한다. 블랙잭이 가장 대표적이다. 이것도 과거이야기인 것이 현재 거의 대부분의 카지노에서는 딜러가 아니라 기계가 매판 셔플을해서 완전 랜덤으로 카드를 주므로 카드카운팅도 의미가 없다.

미국 판례에 의하면 도박이란 양 쪽의 동의를 필요로 하므로, 도박장은 언제든지 손해를 끼치는 손님을 거절할 수 있다. 게다가 생각보다 돈도 못 번다. 21이란 영화나 소설로 유명한 그 유명한 MIT 블랙잭 도박단도 카드 카운팅을 해서 번 돈을 계산해 보았더니 1인당 일년에 2만 5천달러밖에 안되었다. 그리고 카지노와 문제가 생겨서가 아니라 그냥 돈이 안 되어서 그만뒀다고.

의외로 도박을 제외한 나머지의 시설과 서비스는 후한 편이다. 많이 알려져있다시피 주류나 음료는 공짜고[11] 카지노 자체의 멤버십에 가입하면 누적된 도박 액수에 따라 테이블에서의 식사나 카지노 내 식당에서의 식사, 뷔페, 호텔 숙박권, 골프 라운딩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는 헬리콥터나 리무진 탑승을 시켜주는 경우도. 웬만해서 그 정도는 힘들겠지만, 몇 시간정도 플레이 했다면 공짜 식사정도는 가능하다. 카지노에 따라서는 테이블로 바로 공짜 식사를 가져다 주는 경우도 많다.특히 마카오나 라스베이거스와 같은 세계적인 도박 도시의 경우, 대형 건물 안에 카지노, 호텔, 기타 복합 단지가 한꺼번에 들어서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크고 아름다운 시설은 카지노의 또 다른 매력이기도 하다. 한 예로 마카오의 유명한 카지노인 베네치아에선 2층에 관광객에게 배를 타고 가는 시설을 제공해 주는 소형 수로와 인공 하늘을 조성해 놓는 등 도박 이외에도 볼거리가 넘쳐난다.

카지노의 카페트와 조명들은 전부다 심리학적으로 매우 신경써서 만든 것들인데, 들어서자마자 이상하게 두근거리고 슬롯머신을 한번쯤을 돌려봐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도록 구성되어있다. 특히 슬롯머신 등의 단순하게 생긴 카지노 장비들의 효과음은 돈 짤랑거리는 소리 등 도박욕구를 자극하기 위해 정말 공들인 사운드 이펙트를 자랑한다. 거기다가 카지노에 따라서는 산소까지 주입해가며 카지노 방문자가 밤을 새고 또 새도 밤이 가는 지를 모르게 해놓곤 한다.

관광이나 출장차 마카오나 라스베이거스 등 카지노에 들른 초보인 경우, 소액을 가지고 가서 한번 경험해보기로 결정한 사람들을 위해 팁은 이러하다.

1. 슬롯머신은 금물. 초보자들이 테이블에 가기는 두렵고 해서 한두 번쯤 체험삼아 하다 본전 털리는 경우가 많은데, 카지노에서도 제일 승률 나쁘기로 유명하다. Pot에 무지막지한 돈이 괜히 쌓여있는 게 아니다.

왜냐하면 다른 도박들은 게임 진행 시 선택의 여지가 있는 반면 이것은 한 번 레버를 당겨서 나온 결과에 의존해야 하므로 그만큼 손해를 축소할 수가 없다. 여러 번 하면 이긴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가게 측에서 슬롯머신 기계 안에 있는 승률을 조작한다.

거기다가 어설프게 머리 굴리며 돌리면, 진짜로 우연히 Pot을 털 기회를 얻게 되어도 돈 투입 액수에 따라 온갖 제약을 걸어서 Pot에 쌓인 돈을 못 가져가게 만드는, 즉 잭팟 아닌 잭팟이 터지는 경우가 다반사라 체험삼아 할 가치 조차도 없다. 관광 가이드들이 항상 풀어놓는 도시전설이, 매년 잭팟이 터졌는데 팟에 쌓은 돗을 못 가져가는 안습한 사람들 썰이다.

2. 테이블 게임을 하기로 했으면 최소/최대 베팅금액을 반드시 확인하고, 앉아서 현금을 테이블에 올리면 알아서 칩으로 환전해 준다.

3. 게임 룰에 익숙하지 않아도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 딜러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편이며, 북미지역이라면 다른 게이머들도 느긋하게 기다려주는 편이다. 딜러가 친절히 설명해 줬다면 적당한 금액의 칩으로 팁을 주는 센스도 잊지 말 것. 정 모르겠다면 카지노에 게임 교실도 있다. 문의해보자.

4. 될 수 있으면 카지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자. 도박이라 하더라도 합법적이라 고객을 배려하는 게 법제도화된 만큼 그만큼 서비스도 많다.

5. 포커나 블랙잭 같이 자신의 손패를 이용하여 승부를 벌이는 도박의 경우, 좋은 패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가급적 포기하는 게 좋다. 당신은 잠깐 즐기는 것이지 불리한 상황을 뒤집으려는 타짜가 아니다. "혹시 좋은 패가 나올지도 모르니까 크게 걸어 보자!"라고 많이 생각하는 순간 적자가 될 확률이 높다. 물론 좋은 패가 맞다고 생각된다면 승부를 봐도 된다. 정리하자면 초보일 때 아무리 봐도 개패인데 좋은 게 나올 거라고 객기 부리지 않는 게 좋다.

6. 준비한 돈을 다 썼으면 깨끗하게 털고 일어나는 게 중요하다. 더 이상 하려고 하는 건 제대로 미친 짓이니 얼른 빠져 나가야 한다. 당신은 돈을 잃은 게 아니라 게임요금을 지불한 거다. 마찬가지로 돈 잃었다고 이성마저 잃거나 욕을 하지는 말자. 혹시라도 돈을 땄다면 그 돈 불릴 생각 말고 바로 찾아서 깔끔하게 손 털고 나오자. 이상하게 외국하고 비교해보면 강원랜드에서만 분위기 험악한데 우리나라에 비해 외국에선 도박이 단순한 게임이자 공부, 혹은 취미생활부터 기예[12]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5. 도박장이 아닌 카지노?

도박장이라는 개념 때문에 상당히 막장스러운 이미지로 유명하지만, 중부 유럽 쪽에서는 도박장뿐 아니라 무도회나 대규모 연회, 콘서트 등이 열리는 위락 시설, 호텔 등 숙박 시설의 기능도 수행했다. 이 때문에 과거 카지노였다가 용도 변경된 건물 중에도 당당히 카지노를 달고 있는 곳이 종종 있는데, 스위스 바젤의 시립 문화 공간인 슈타트카지노라든가 오스트리아 빈의 공연장 겸 녹음 스튜디오인 카지노 바움가르텐 등이 있다.

또한 라스베이거스나 마카오처럼 호텔에 카지노가 딸려 있으며 도박 이외에도 도시 자체가 볼거리가 많은 관광지의 경우, 주 수입원이 카지노이기 때문에 숙박료나 뷔페를 비롯한 호텔 식당 요금이 다른 관광지에 비해 꽤나 저렴하고, 콘서트나 쇼를 관람하는 비용도 실속있는 편이다. 따라서 아예 도박을 하지 않을 사람이라면 관광할 겸 상대적으로 싼 값에 좋은 호텔에 머무르면서 느긋하게 놀아도 나쁘지 않다.

6. 합법적으로 카지노 입장하기

한국 국민이 강원랜드를 제외한[13] 카지노에 합법적으로 입장 가능방법은 이하의 방법이 있다.
  • 국적변경
    카지노 출입이 합법인 국가의 국적을 취득하면 된다.
  • 영주권 취득
    국가 불문하고 외국의 영주권을 취득해서 PR여권(거주여권)을 소지하게 됐다면 국내외 어떤 카지노건 입장가능하다.[14] 이러면 한국의 법률도 터치를 안 한다. 강원랜드는 내국인은 입장료를 받지만 외국인과 해외 영주권 소지자(PR여권소지자)는 입장료를 안받는다. 즉 외국인과 같은 취급을 한다는 소리다.
  • 한국 국적의 선상 카지노
    최근에 법이 바뀌어서 한국 국적 선상 카지노라면 한국인도 입장가능하다. 크루즈 관광진흥법 활성화에 따라서 일정 시간만 운영하는 크루즈에 설치된 카지노라면 한국인도 OK. 다만 배팅액은 일정 금액으로 제한한다고. 한국 국민은 외국 국적의 선상 카지노에는 진입 안된다.
    라고는 해봤자 해외의 카지노처럼 제한없이 출입가능한 건 함정

자세한 건 각 카지노에 문의할 것. 그리고 위에도 쓰여 있지만 해외의 카지노에서 슬롯머신 몇 번 돌리는 등 잠깐의 유흥을 단속할 정도로 한국 정부는 한가하지 않다.

7. 각종 매체에서의 카지노

포켓몬스터 시리즈 등 게임 내에 카지노와 같은 것이 구현되어있는 게임 시리즈가 종종 있는데, 성인층 대상 게임이 아닌 경우에는 글로벌 퍼블리싱 등의 사정과 맞물려 사라져가고 있는 추세다.

7.1. 폴아웃 시리즈[편집]

카지노(폴아웃 시리즈) 문서 참고.

7.2. 드래곤 퀘스트[편집]

드래곤 퀘스트 4의 엔돌이 카지노로 유명한 나라로 등장했으며 이후 5,6,7,8에서 카지노가 미니게임으로 등장하는 것이 전통이 되었다. 단순히 게임 내의 미니게임일 뿐만 아니라 스토리에 카지노가 깊이 관여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드퀘의 특징.

소년들에게 어른의 세계를 체험시켜준다는 드퀘 고유의 컨셉과 완전히 부합하는 것이라 첫등장부터 지금까지 평이 꽤 좋다. 한국 같았으면 '아이들에게 도박을 전파하는 게임' 이라며 매스컴을 탔을 터이지만, 드퀘는 국민 게임이라 그냥 넘어갔으며 오히려 이제는 카지노가 안 나오면 이상하다는 반응이다.

이로 인해 드퀘는 정발되면 반드시 19금 판정을 받는다는 낭설이 퍼져있으나, 2008년에 드래곤 퀘스트 5가 카지노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5세 이용가 등급을 받은 적이 있다.#

슬롯, 룰렛, 포커, 경마[15], 보드 게임, 빙고, 몬스터 투기장까지 참 별짓이 다 가능한 장소. 즐길 수 있는 게임은 작품 별로 다르다.[16] 단 슬롯머신은 전 시리즈 개근.

특징으로는 왠지 카지노에서 코인으로 구입하는 경품이 대단히 좋다. 왠지 전설의 무구보다 더 강한 것들이 카지노 경품으로 걸려있다. 그링검의 채찍이라든지…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이 카지노에 도전하게 되었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경품 구입에 요구되는 코인이 너무 비싸서 어지간한 근성으로는 고랭크의 경품은 건드리지도 못한다.

소년들에게 현실의 냉혹함을 알려주며 역시 도박은 하면 안 된다. 라는 교훈을 주는 경우도 있는 반면, 사람에 따라선 게임 본편은 뒷전으로 미루고 며칠동안 계속 슬롯머신만 돌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 게임 중에도 인생 망가진 처절한 도박중독자(…마냐)도 등장해서 플레이어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려고 하는 듯하나 호화로운 상품 앞에서는 별로 설득력이 없다.

기본적으로 현실의 카지노처럼 이기기는 참 힘들다. 하지만 현실과 달리 게임이므로 리셋노가다가 가능한지라 현실만큼 패가망신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시간이 낭비될 뿐이지.

하지만 시간은 곧 금이다. 잘 생각해서 해야한다.

코인 구입 버그가 있던 드퀘4 FC [17], 슬라임 레이스 필승 버그가 있던 드퀘5 SFC, 슬롯의 기대치가 이상하게 높게 설정되어 있어서 연사패드 켜놓고 잠자고 일어나면 코인이 잔뜩 벌려있기 마련이며, 아예 난수조정을 이용한 중단기가 존재해서 이용하면 무조건 대박을 터트릴 수 있던 드퀘5 PS2, '룰렛' 게임의 확률과 배율이 대단히 높은 드퀘8 등에선 카지노에서 별 고생 안 하고 순식간에 막대한 코인을 벌어들여 아군을 최강 장비로 떡칠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시대가 흘러 드퀘가 세계화를 목표로 하는 마당에 카지노는 아시아나 유럽 등지에서 드퀘의 발매에 악영향을 주는 요소가 되어버렸고 결국 드래곤 퀘스트9에서는 폐지되어 버렸다. 하지만 드래곤 퀘스트 10에서도 다시 부활하고 드래곤 퀘스트 11도 카지노가 있으나 국내에 15세 이용가로 정발되었다.

7.3. 영화 카지노[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asino_poster.jpg

마틴 스코세이지가 감독하고 로버트 드니로, 조 페시, 샤론 스톤이 주연한 영화이다.

좋은 친구들이나 비열한 거리처럼 마피아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그의 다른 마피아 영화들에 비하여 장중하고 대하 드라마의 느낌이 물씬나는 게 특징이다.

7~80년대부터 같이 영화를 만들었던 스코세이지와 페시, 드니로 트리오가 함께 한 마지막 영화이며, 이 영화 이후로 스코세이지는 자신의 페르소나 배우를 갱스 오브 뉴욕부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로 바꾼다.

1995년 개봉했고 라스베이거스 카지노를 중심으로 마피아들과 도박사들의 얽히고 설킨 실화를 각색하여 영화로 만들었다. 전 세계적으로도 흥행에 크게 성공했다. 

8. 관련 문서[편집]

  • 강원랜드
  • 도박
  • 딜러
  • 라스베이거스
  • 마카오
  • 애틀랜틱 시티
  • 홍콩 - 사실 도신류의 홍콩영화를 보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지만, 홍콩에선 도박이 불법이라 카지노가 없다. 단지 일반적인 홍콩 도박꾼들은 공해에서 운영하는 카지노선에 타거나 옆에 있는 마카오로 원정을 떠날 뿐.[18]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 굳이 설명하자면 소닉 시리즈에는 카지노 스테이지가 전통적으로 자주 등장한다.
    • 카지노 나이트
    • 카지노 파크
    • 카지노폴리스

[1] 다른 영업을 경영하면서 관광객의 유치 또는 광고 등을 목적으로 유기시설이나 유기기구를 설치하여 이를 이용하게 하는 경우를 포함한다.[2] 바카라, 포커, 블랙잭 등등[3] 일본같은 경우, 정말 순수 놀이시설은 경품환전소가 없다고 써놓을 정도[4] 물론 이런 대형 카지노들이 이렇게 도박 외의 볼거리를 확충하는 이유는 음침한 막장 도박이라는 이미지를 밝게 쇄신해서 방문자의 부담을 줄이고, 관광객들에게 여기까지 온 김에 도박도 해 보라고 꼬드기는 상술의 일환이다.[5] 예를 들면 상아로 조각한 만리장성, 엄청난 크기의 순금 예술품 같은 것들이 있다.[6] 실제로 라스베이거스에 코나미의 R&D센터 비슷한 건물이 있다. 라스 베가스 맥카렌 국제공항행 비행기를 타면 비행기가 착륙할 때 창문 밖으로 코나미 간판을 단 업무용 빌딩을 볼 수 있다.[7] 라스베가스가 건설되기 훨씬 전인 1920년대부터 나오는 격언으로 카지노를 배경으로 하는 대부분의 매체에서 한 번쯤은 나오는 격언이다.[8] 큰 바퀴에 1, 2, 5 등의 숫자가 있고, 그 바퀴를 돌려서 나온 숫자와 자신이 건 숫자가 맞으면 돈을 따는 도박.[9] 도박을 절대 하면 안 되는 이유에서 룰렛과 완전히 동일한 확률로 시뮬레이션을 하는데 한번 지켜보자. 무서워질 거다.[10] 보통 카지노 밀집 구역이 도박 시설로 돈을 벌기 때문에 물가가 싸다고 하지만, 그와 반대로 딴 돈을 쓰라는 취지로 물가가 터무니없이 비싼 곳도 있다. 후자의 경우 굳이 도박을 안 하더라도 거금이 들어 부담이 배가 된다.[11] 다만 주류의 경우는 보통 한잔에 $1 정도 팁을 준다.[12] 특히나 심리전이 많이 가미된 포커, 블랙잭, 텍사스 홀덤 등이 그런 면이 강해서 대회까지 열릴 정도. 찾아보면 규모가 큰 대회는 정말 도박이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어마어마하다. 관객이나 상금이나 WSOP같은 경우 ESPN에서 중계까지 해 주며 주요 테이블에는 중계를 위한 카메라도 설치되어 있고 핸드 및 커뮤니티 카드에 따른 승리확률까지 실시간으로 계산해 자막으로 띄워준다. 프로겜블러들 뿐만 아니라 헐리우드의 유명 셀럽이나 스포츠 스타들도 와서 얼굴마담 겸 즐기고 갈 정도. 사실 이 정도 레벨 대회는 자비로 참가하려면 바이인이 $10,000급이기 때문에 생각없이 덤벼들긴 힘들지만 내 돈도 아닌데 알 게 뭐야[13] 한국 국내카지노를 포함한 해외의 모든 카지노.[14] 일본은 영주자뿐만 아니라 정주자나 일본인의 배우자 혹은 영주자의 배우자의 재류자격을 가지고 있다면 PR여권 신청이 가능하다고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에 적혀있다. 그 외의 국가는 그 밖의 PR여권 발급 조건이 다를 수도 있다.[15] 말이 아니라 슬라임이 하지만…[16] 예: 슬라임 레이스는 5에만, 룰렛은 8에만[17] 카지노에서 838861개 구입하면 코인과 돈의 배율을 계산하는 연산이 오버플로우되는 버그가 일어나, 단 4골드로 838861개의 코인을 구입할 수 있다. 일명 838861 버그.[18] 사실 제대로 봤다면 알테지만, 그 도신에서도 마지막에 관련 내용이 나온다. 공해상에 편의치적으로 인해 파나마 국적으로 된 카지노선에서 악역이 자신이 파나마 대통령과 친구라는 점을 믿고 살인을 저지르지만(공해상의 배는 선적이 올라간 국가의 영토로 간주한다), 주윤발이 카지노선을 홍콩 영해로 돌려놔버린 것. "나는 불법 도박으로 벌금이나 내겠지만, 당신은 살인죄로 체포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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